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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후위기 극복, 시민들이 발 벗고 나섰다  
- 광명시 기후에너지 시민강사 참여자들이 발로 뛰며 머리를 맞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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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자치24   작성일 20-11-01 22:19    조회 167    댓글 0  
 

지난 달 29일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그린뉴딜 프로젝트로 운영 중인 넷제로에너지카페에 시민들이 모였다.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함을 인지한 시민이 기후에너지 시민강사로 거듭나기 위한 양성과정에 참여하면서 기후위기 극복 활동을 위해 광명형 그린뉴딜 정책 투어에 나선 것이다.

 

기후에너지 시민상사 양성과정은 기후위기에 공감하고 관련분야에 경험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교육에 직접 참여하는 강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린뉴딜 정책을 추진하는 광명시는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범시민적 의식 전환을 위해서 찾아가는 시민교육과 관내 각 학교에 기후에너지 수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많은 강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따라서 이러한 정책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기후문제를 해결하는 기후의병으로 육성하여, 광명시를 탄소중립도시로 만드는 시민운동의 중추적 역할을 하게 하려는 계획의 일환이다.

 

지역 거점인 에너지카페에 모인 시민들은 신재생에너지 전환이 우리 생활에 미칠 긍정적 변화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혼자 하기 벅찬 활동도 모여서 하면 즐겁게 할 수 있음을 되새기는 시간이 된 것이다.

 

또한 시민들이 참여하여 건립한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의 하안도서관 옥상의 햇빛발전소를 견학하고 소감을 나누며 우리 지역에 더 많은 햇빛발전소를 만들기 위해 개인이 실천 가능한 것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태양광 발전의 장점과 이점에 대해 시민이 시민에게 정보를 공유하는 이웃통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 모두 동의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이번 정책투어에 참여한 시민들은 기후위기를 걱정하는 시민으로서 광명시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할 부지가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겠다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

 

함께 한 시민들은 광명시기후에너지센터에서 진행하는 에너지카페 활동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광명시의 발빠른 기후위기 극복 정책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아울러 기후위기 극복에 대한 광명시의 의지와 정책에 시민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방법을 찾아줄 것을 당부하며 기후의병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교육·활동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기후의병들의 활동을 위한 기후리더 양성과정도 지속할 것이다

(광명7-1)10월 29일 광명시가 그린뉴딜 프로젝트로 운영 중인 넷제로에너지카페에 시민들이 모였다..jpg

 

(광명7-2)10월 29일 광명시가 그린뉴딜 프로젝트로 운영 중인 넷제로에너지카페에 시민들이 모였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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